설립목적
송파행복드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Songpa Happy Dream Center for Independent Living)는 ‘(사)서울시협의회 송파지부 송파행복드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라는 정식 단체명으로 2024년에 서울시에 등록하였습니다. 장애인에게 차별적인 사회환경을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는 것, 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비장애인과 동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온전히 사회참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 센터의 설립 목적입니다.
장애인이 떳떳하고 넉넉하게 우리 사회에서 함께 살기에는 아직도 어려운 점이 참 많습니다. 장애인의 인간답고 평등한 삶과 완전한 자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우리 센터에서는 ‘동료상담’, ‘개인별자립지원’, ‘권익옹호활동’, ‘지역사회서비스 지원’ 등 자립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제중심’이 아니라 장애인의 강점을 찾아 지지하고 발전시키는 ‘해결중심’의 가치관으로 장애인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 모든 스태프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션과 비전
우리 센터는, “Happy today, Dream tomorrow!”(행복한 오늘, 꿈꾸는 내일)을 미션으로 내걸었습니다.
장애인이건, 비장애인이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날은 어제도, 내일도 아닌 바로 ‘오늘’입니다. 어제의 불행했던 나였더라도 오늘은 불행을 떨쳐버릴 수 있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은 오늘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센터는 함께 ‘오늘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더 웃고, 오늘 더 감사하고, 오늘 더 즐거울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리고 한편, 장애인들이 ‘내일은 더 나아질 수 있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바람과 의지가 ‘송파행복드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라는 센터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동료상담을 통한 심리적 지원
- 자립생활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 권익옹호와 자립생활 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변화 추구
- 당사자의 사회참여와 기회를 촉진하고 지원
- 자립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기선택권과 자기결정권 증진
슬로건
“행복한 오늘, 꿈꾸는 내일, 당당한 자립”
‘장애인들의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돕고,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힘쓰며, 장애인 모두가 당당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우리 센터가 외치는 슬로건이자 비전입니다.
